퍼센트 계산기
전체의 몇 %(백분율), 비율, 증감률, % 증가·감소를 바로 계산. 아래에서 바로 계산해 보세요 — 앱에서는 플로팅 위젯·기록 저장까지 전부 무료입니다.
앱 바로 설치
퍼센트 계산기는 이런 계산기입니다
"전체의 몇 %는 얼마인가", "A는 B의 몇 %인가", "얼마에서 얼마로 몇 % 늘었나", "여기서 몇 % 오르면 얼마인가" — 퍼센트로 묻는 네 가지 질문을 한 화면에서 해결합니다. 백분율 계산기로 검색해도 이 계산기입니다.
- 4가지 퍼센트 질문을 모드 전환으로 계산
- 증감률(변화율) 자동 계산
- 우리말 안내 문구 — 기호 없이 읽히는 화면
- 플로팅 위젯 지원
사용 방법
- Google Play에서 CalHub을 설치합니다 (무료).
- 홈 화면 검색창에 "퍼센트"를 입력하면 바로 나옵니다. 초성 검색도 됩니다.
- 값을 입력하는 즉시 결과가 계산됩니다 — 계산 버튼이 없습니다. 결과는 서랍에 저장해 두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계산 공식과 원리
퍼센트는 전체를 100으로 놓았을 때 부분이 차지하는 크기입니다. 할인율, 득표율, 매출 증감, 시험 정답률처럼 크기가 다른 두 값을 같은 잣대로 비교하고 싶을 때 씁니다. 묻는 방식이 네 가지라 공식도 네 개로 나뉩니다.
백분율(%) = 부분 ÷ 전체 × 100
부분 = 전체 × 백분율 ÷ 100
증감률(%) = (이후 − 이전) ÷ 이전 × 100
증감 후 값 = 이전 × (1 + 증감률 ÷ 100)
증감률의 분모는 항상 "이전 값"입니다. 기준을 이후 값으로 잡으면 전혀 다른 숫자가 나오므로, 무엇을 기준 삼았는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이전 값이 0이면 증감률은 정의되지 않습니다.
퍼센트에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지점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지지율이 40%에서 44%로 갔을 때 "4%p(퍼센트포인트) 올랐다"와 "10% 올랐다"는 둘 다 맞는 말입니다. %p는 퍼센트끼리의 뺄셈이고, %는 원래 값 대비 비율이라 기준이 다릅니다. 둘째, 퍼센트 변화는 곱셈이라 순서를 되돌려도 제자리로 오지 않습니다. 20% 올린 뒤 20% 내리면 1.2 × 0.8 = 0.96, 즉 원래의 96%가 됩니다.
예시 계산
설문 응답자 중 특정 답변의 비율과, 다음 해 응답자 증가율
- 전체 응답자
- 8,500명
- "만족" 응답자
- 1,360명
- 작년 총 응답자
- 120만 명
- 올해 총 응답자
- 156만 명
만족 비율은 1,360 ÷ 8,500 × 100 = 16%입니다. 응답자 증감률은 (156 − 120) ÷ 120 × 100 = 36 ÷ 120 × 100 = 30% 증가입니다. 반대로 156에서 120으로 줄었다면 (120 − 156) ÷ 156 × 100 ≒ −23.08%로, 같은 두 숫자여도 기준이 바뀌면 폭이 달라집니다.
가격을 20% 올렸다가 다시 20% 내리면 얼마가 되나
- 원래 가격
- 120,000원
- 1차 인상률
- 20% 증가
- 2차 인하율
- 20% 감소
인상 후 가격은 120,000 × 1.2 = 144,000원, 인하 후 가격은 144,000 × 0.8 = 115,200원입니다. 원래 가격보다 4,800원(4%) 낮습니다. 인하할 때의 기준이 120,000원이 아니라 커진 144,000원이기 때문입니다. 원래 가격으로 되돌리려면 144,000에서 약 16.67%를 내려야 합니다.
화면에 보이는 결과는 소수점 아래 일정 자리에서 반올림해 표시하므로, 다른 계산기나 엑셀 값과 마지막 자리가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비교가 필요하면 반올림 전 원래 값으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증감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이전 값과 이후 값을 입력하면 (이후−이전)÷이전×100으로 증감률을 바로 보여 줍니다.
백분율 계산기와 다른가요?
같습니다. 백분율·비율·증감률 계산이 모두 이 계산기 하나에 들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