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 계산기
목돈은 예금, 매달 붓는 건 적금 — 만기 수령액과 세후 이자를 계산. 아래에서 바로 계산해 보세요 — 앱에서는 플로팅 위젯·기록 저장까지 전부 무료입니다.
앱 바로 설치
예금 계산기는 이런 계산기입니다
목돈을 맡기는 정기예금의 만기 수령액과 세후 이자를 계산합니다. 단리·월복리, 일반과세(15.4%)·세금우대(9.5%)·비과세를 모두 지원하고, 이자 지급 관례대로 원 단위 절사까지 은행과 같은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 단리·월복리 선택
- 일반과세·세금우대·비과세 세후 이자
- 월별 이자 누적표
- 원금+세후이자=실수령액이 1원도 안 어긋나는 정확 계산
사용 방법
- Google Play에서 CalHub을 설치합니다 (무료).
- 홈 화면 검색창에 "예금"를 입력하면 바로 나옵니다. 초성 검색도 됩니다.
- 값을 입력하는 즉시 결과가 계산됩니다 — 계산 버튼이 없습니다. 결과는 서랍에 저장해 두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계산 공식과 원리
정기예금은 목돈을 한 번에 맡기고 만기까지 그대로 두는 상품입니다. 그래서 원금 전액이 예치 기간 내내 이자를 받고, 계산도 적금보다 단순합니다. 다만 이자 붙는 방식이 단리냐 월복리냐에 따라, 그리고 이자소득세를 어떤 세율로 떼느냐에 따라 손에 쥐는 돈이 달라집니다.
단리 세전이자 = 원금 × 연이율 × (개월수 ÷ 12)
월복리 세전이자 = 원금 × ((1 + 연이율÷12)^개월수 − 1)
이자소득세 = 세전이자 × 15.4%
만기 실수령액 = 원금 + 세전이자 − 이자소득세
연이율은 소수로 바꿔 넣습니다(3.5% → 0.035). 15.4%는 일반과세 기준이며 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한 값입니다. 세금우대는 9.5%, 비과세 상품은 0%입니다. 이자와 세액은 은행 관례대로 원 단위를 절사합니다.
단리는 처음 맡긴 원금에만 이자가 붙지만, 월복리는 매달 붙은 이자가 다음 달 원금에 합쳐져 다시 이자를 낳습니다. 그래서 같은 이율이라도 기간이 길어질수록 월복리 쪽이 더 벌어집니다. 세금은 원금이 아니라 이자에만 붙기 때문에, 세율을 이자에 곱해 빼는 순서로 계산합니다.
예시 계산
1,000만원을 1년 만기 단리 예금에 맡길 때
- 예치 원금
- 10,000,000원
- 연이율
- 3.5%
- 예치 기간
- 12개월
- 이자 방식
- 단리
- 과세
- 일반과세 15.4%
세전이자 = 10,000,000 × 0.035 × 1 = 350,000원 → 이자소득세 = 350,000 × 0.154 = 53,900원 → 세후이자 296,100원. 만기 실수령액은 10,296,100원입니다.
2,000만원을 2년 만기 월복리 예금에 맡길 때
- 예치 원금
- 20,000,000원
- 연이율
- 4.0%
- 예치 기간
- 24개월
- 이자 방식
- 월복리
- 과세
- 일반과세 15.4%
월이율 = 0.04 ÷ 12 이므로 세전이자 = 20,000,000 × ((1.003333)^24 − 1) = 1,662,859원 → 이자소득세 256,080원 → 세후이자 1,406,779원. 만기 실수령액은 21,406,779원입니다. 같은 조건을 단리로 두면 세전이자가 1,600,000원이라 6만원 남짓 차이가 납니다.
이 계산은 일반적인 예금 산식을 따른 참고값입니다. 우대금리 적용 조건, 이자 지급 주기, 절사 처리, 세금우대·비과세 한도 등은 금융기관과 상품마다 달라 실제 만기 지급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입 전 해당 금융기관의 안내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세후 이자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세전 이자에서 이자소득세(일반 15.4%, 우대 9.5%, 비과세 0%)를 뗀 금액을 보여 줍니다. 은행 관례대로 원 단위는 절사합니다.
적금 계산도 되나요?
네. 같은 앱의 적금 계산기가 매달 붓는 방식의 만기 수령액을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