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도 계산기
키와 몸무게로 BMI와 비만도 단계, 표준 체중과 정상 범위를 확인. 아래에서 바로 계산해 보세요 — 앱에서는 플로팅 위젯·기록 저장까지 전부 무료입니다.
앱 바로 설치
비만도 계산기는 이런 계산기입니다
키와 몸무게를 넣으면 BMI(체질량지수)와 비만도 단계가 바로 나옵니다. 판정은 대한비만학회 기준(저체중·정상·과체중·비만 1~3단계)이고, 표준 체중과 정상 체중 범위도 함께 보여 줍니다.
- BMI 즉시 계산
- 대한비만학회 기준 판정 (한국인 기준)
- 표준 체중(BMI 22)·정상 범위 표시
- 판정 구간 표에서 현재 위치 강조
사용 방법
- Google Play에서 CalHub을 설치합니다 (무료).
- 홈 화면 검색창에 "비만도"를 입력하면 바로 나옵니다. 초성 검색도 됩니다.
- 값을 입력하는 즉시 결과가 계산됩니다 — 계산 버튼이 없습니다. 결과는 서랍에 저장해 두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계산 공식과 원리
BMI(체질량지수)는 키에 비해 몸무게가 얼마나 나가는지를 하나의 숫자로 나타낸 지표입니다. 체지방을 직접 재는 것이 아니라 키와 몸무게만으로 구하기 때문에, 건강검진이나 다이어트 목표를 잡을 때 출발점으로 널리 쓰입니다. 여기서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통용되는 대한비만학회 기준으로 단계를 판정합니다.
BMI = 체중(kg) ÷ 신장(m)²
표준체중(kg) = 22 × 신장(m)²
정상 체중 범위(kg) = 18.5 × 신장(m)² ~ 22.9 × 신장(m)²
신장은 cm가 아니라 m 단위로 넣어 제곱합니다(170cm → 1.7m). 판정 구간은 저체중 18.5 미만, 정상 18.5~22.9, 과체중(비만전단계) 23~24.9, 1단계 비만 25~29.9, 2단계 30~34.9, 3단계 35 이상입니다.
몸무게는 키가 커질수록 대체로 늘어나는데, 그 증가가 키에 비례하는 것이 아니라 키의 제곱에 가깝게 늘어납니다. 그래서 몸무게를 신장의 제곱으로 나누면 키가 다른 사람끼리도 비교할 수 있는 값이 남습니다. 다만 같은 BMI라도 아시아인은 서양인보다 체지방률과 대사질환 위험이 높은 경향이 보고돼, WHO의 서양 기준(과체중 25, 비만 30)보다 낮은 23·25를 경계로 삼는 대한비만학회 기준을 국내에서 사용합니다. 같은 숫자라도 어느 기준을 쓰느냐에 따라 판정이 달라지므로, 결과를 볼 때는 기준부터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예시 계산
키 172cm·체중 74kg인 사람의 BMI
- 신장
- 172cm (1.72m)
- 체중
- 74kg
- 판정 기준
- 대한비만학회
1.72² = 2.9584이므로 74 ÷ 2.9584 = BMI 25.0, 1단계 비만 구간의 시작점입니다. 같은 키의 표준체중은 22 × 2.9584 = 약 65.1kg, 정상 범위는 약 54.7~67.7kg이므로 상한보다 6kg 남짓 많습니다.
기준에 따라 판정이 갈리는 경우 — 165cm·64kg
- 신장
- 165cm (1.65m)
- 체중
- 64kg
- 비교 기준
- 대한비만학회 vs WHO 서양 기준
1.65² = 2.7225이므로 64 ÷ 2.7225 = BMI 23.5입니다. 대한비만학회 기준으로는 23 이상이라 과체중(비만전단계)이지만, 25를 경계로 삼는 WHO 서양 기준으로는 정상으로 분류됩니다. 이 키의 표준체중은 약 59.9kg, 25에 해당하는 체중은 약 68.1kg입니다.
BMI는 의학적 진단이 아니라 참고 지표입니다. 근육량이 많거나 체형·연령·임신 여부에 따라 실제 체성분과 다르게 나올 수 있고, 체지방 분포나 대사 상태는 반영하지 못합니다. 건강 상태를 판단하거나 체중 조절을 시작할 때는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BMI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몸무게(kg)를 키(m)의 제곱으로 나눕니다. 170cm·65kg이면 BMI 22.5로 정상 범위입니다.
판정 기준이 WHO와 다른가요?
한국인에게 맞는 대한비만학회 기준(과체중 23, 비만 25 이상)을 사용하며, 화면에 기준을 명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