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계산기
달러·엔·유로 등 15개 통화를 실시간 환율로 서로 바꿔 계산. 아래에서 바로 계산해 보세요 — 앱에서는 플로팅 위젯·기록 저장까지 전부 무료입니다.
앱 바로 설치
환율 계산기는 이런 계산기입니다
달러·엔·유로·위안 등 15개 통화를 실시간 환율로 서로 변환합니다. 환율은 자동 갱신·캐시되어 비행기 모드 같은 오프라인에서도 마지막 환율로 계속 계산할 수 있어 해외여행·직구에 유용합니다.
- 15개 통화 임의 쌍 변환
- 실시간 환율 자동 갱신 + 오프라인 캐시
- 기준 환율(1단위당) 함께 표시
- 해외 쇼핑 앱 위 플로팅 위젯
사용 방법
- Google Play에서 CalHub을 설치합니다 (무료).
- 홈 화면 검색창에 "환율"를 입력하면 바로 나옵니다. 초성 검색도 됩니다.
- 값을 입력하는 즉시 결과가 계산됩니다 — 계산 버튼이 없습니다. 결과는 서랍에 저장해 두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계산 공식과 원리
환율 계산은 한 통화의 금액을 다른 통화 금액으로 바꾸는 계산입니다. 해외 직구 결제액이 원화로 얼마인지, 여행 예산 100만 원이 현지 통화로 얼마나 되는지 가늠할 때 씁니다. 환율은 시장에서 계속 움직이고 은행 창구에서 적용받는 값도 종류가 나뉘므로, 계산 결과는 그 시점의 기준 환율에 대한 값으로 봐야 합니다.
환산금액 = 원금액 × (1 기준통화당 상대통화 환율)
원화 ← 외화 : 원화금액 = 외화금액 × 환율
외화 ← 원화 : 외화금액 = 원화금액 ÷ 환율
제3 통화끼리 (원화를 거칠 때)
A→B 환율 = (1A당 원화) ÷ (1B당 원화)
엔화처럼 100단위로 고시되는 통화는 "100엔 = 900원"을 1엔 = 9원으로 바꿔 넣어야 자릿수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여기서 쓰는 환율은 매매기준율이며, 실제 은행에서 현찰을 살 때는 이보다 높게, 팔 때는 낮게 적용됩니다.
환율은 결국 "통화 1단위의 가격"이라, 곱하면 상대 통화로 가고 나누면 되돌아옵니다. 서로 다른 두 외화를 바꿀 때도 각각의 원화 환율을 알면 나눗셈 한 번으로 교차 환율을 구할 수 있습니다. 실제 환전에서는 매매기준율을 가운데 두고 은행이 살 때와 팔 때 값을 벌려 놓는데(스프레드), 이 폭은 통화와 은행, 환전 수단에 따라 다릅니다.
예시 계산
해외 쇼핑몰에서 79.99달러짜리 물건을 결제할 때 (1달러 = 1,350원 가정)
- 결제 금액
- 79.99 USD
- 적용 환율(가정)
- 1 USD = 1,350 KRW
- 환산 방향
- USD → KRW
79.99 × 1,350 = 107,986.5원이므로 원화로 약 107,987원입니다. 여기에 카드사 해외 결제 수수료와 배송비·관세는 별도로 더해집니다.
일본 여행 예산 100만 원을 엔화로 바꿔 볼 때 (100엔 = 900원 가정)
- 환전할 금액
- 1,000,000 KRW
- 고시 환율(가정)
- 100 JPY = 900 KRW
- 1단위 환산
- 1 JPY = 9 KRW
- 환산 방향
- KRW → JPY
1,000,000 ÷ 9 = 약 111,111엔입니다. 반대로 현지에서 48,000엔을 썼다면 48,000 × 9 = 432,000원에 해당합니다. 다만 창구에서 현찰을 살 때는 기준율보다 높은 환율이 적용되어 손에 쥐는 엔화는 이보다 적어집니다.
예시에 쓴 환율은 설명을 위한 가정값이며, 계산 결과는 조회 시점의 기준 환율에 따른 참고치입니다. 환율은 실시간으로 변동하고 실제 은행 환전이나 해외 카드 결제에서는 매매기준율과 다른 현찰 살 때·팔 때 환율에 스프레드와 수수료가 더해지므로 최종 금액은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터넷이 없어도 되나요?
마지막으로 받은 환율을 저장해 두기 때문에 오프라인에서도 그 환율로 계속 계산할 수 있습니다.
어떤 통화를 지원하나요?
USD·JPY·EUR·CNY 등 주요 15개 통화를 지원하며 어느 쌍이든 서로 변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