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계산기
대출 원금·이율·기간으로 월 상환액과 총 이자, 회차별 상환 계획을 바로 계산. 아래에서 바로 계산해 보세요 — 앱에서는 플로팅 위젯·기록 저장까지 전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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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계산기는 이런 계산기입니다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체증식 네 가지 상환 방식과 거치기간을 지원하는 대출 이자 계산기입니다. 회차별 상환 스케줄이 은행 상환표와 원 단위까지 일치하고, "3년은 특례 금리, 나머지는 시중금리" 같은 구간별 이율도 계산합니다.
-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체증식 + 거치기간
- 구간별(변동) 이율 — 구간마다 월 상환액 재산정
- 회차별 상환 스케줄 표 · 엑셀(xlsx) 내보내기
- 은행·포털 상환표와 원 단위 일치하는 정확 계산
사용 방법
- Google Play에서 CalHub을 설치합니다 (무료).
- 홈 화면 검색창에 "대출"를 입력하면 바로 나옵니다. 초성 검색도 됩니다.
- 값을 입력하는 즉시 결과가 계산됩니다 — 계산 버튼이 없습니다. 결과는 서랍에 저장해 두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계산 공식과 원리
대출 상환액은 원금·연이율·기간이 같아도 상환 방식에 따라 매달 내는 돈과 총 이자가 달라집니다. 주택담보대출이나 신용대출을 실행하기 전, 어떤 방식이 지금 소득에 맞는지 비교할 때 쓰는 계산입니다. 모든 방식의 출발점은 "남은 원금에 월이율을 곱한 값이 그달 이자"라는 한 문장입니다.
월이율 = 연이율 ÷ 12
원리금균등 월 상환액 = 원금 × 월이율 × (1+월이율)^개월수 ÷ ((1+월이율)^개월수 − 1)
원금균등 n회차 상환액 = 원금 ÷ 개월수 + 남은 원금 × 월이율
만기일시 월 이자 = 원금 × 월이율 (원금은 만기에 한 번에)
거치기간 중 상환액 = 남은 원금 × 월이율 (원금은 줄지 않음)
남은 원금은 그 회차 직전까지 갚고 남은 잔액입니다. 실제 은행은 일수 계산·상환일 규정·중도상환수수료를 함께 적용하므로 마지막 회차 금액이 몇 백 원 단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원리금균등 식이 복잡해 보이는 이유는, 매달 같은 금액을 내면서 만기에 잔액이 정확히 0이 되도록 상환액을 역산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초반에는 낸 돈의 대부분이 이자로 가고 뒤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원금균등은 반대로 원금을 처음부터 똑같이 쪼개 갚으니 잔액이 빨리 줄어 총 이자가 적은 대신 초기 부담이 큽니다. 거치기간을 두면 그 기간 동안 잔액이 그대로라 이자가 계속 붙어 총 이자가 늘어납니다.
예시 계산
1억 원을 연 3.5%로 30년(360개월) 원리금균등 상환
- 대출 원금
- 100,000,000원
- 연이율
- 3.5%
- 기간
- 360개월
- 상환 방식
- 원리금균등
월이율은 0.035 ÷ 12 ≈ 0.0029167입니다. 공식에 넣으면 월 상환액 약 449,045원, 360개월 합계 약 161,656,000원으로 총 이자 약 6,166만 원입니다. 1회차 이자만 보면 1억 × 0.0029167 ≈ 291,667원으로, 첫달에는 낸 돈의 약 65%가 이자입니다.
3,000만 원을 연 5%로 5년(60개월) 원금균등 상환
- 대출 원금
- 30,000,000원
- 연이율
- 5%
- 기간
- 60개월
- 상환 방식
- 원금균등
매달 갚는 원금은 30,000,000 ÷ 60 = 500,000원으로 고정입니다. 1회차는 여기에 이자 30,000,000 × 0.0041667 = 125,000원을 더해 625,000원, 마지막 60회차는 잔액이 500,000원뿐이라 502,083원까지 내려갑니다. 총 이자는 약 381만 원으로, 같은 조건의 원리금균등보다 적습니다.
여기 나온 금액은 원금·이율·기간만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실제 금융기관은 상환일과 일수 계산 방식,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보증료 같은 부대비용을 함께 반영하므로 약정서에 적힌 금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의 차이가 뭔가요?
원리금균등은 매달 내는 금액이 같고, 원금균등은 매달 갚는 원금이 같아 초반 상환액이 크고 점점 줄어듭니다. 두 방식 모두 회차별 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체증식 상환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첫 상환금이 그달 이자와 같아 갚는 원금이 0에서 출발하고, 이후 매달 정해진 금액(대출 원금 × 체증률)씩 상환금이 늘어납니다. 초기 부담이 가장 가벼운 대신, 체증률이 완전상환에 맞춰 정해진 값이 아니라 만기에 잔액이 남아 마지막 회차에 한 번에 갚는 구조입니다. 계산기가 그 금액을 따로 보여 줍니다.
금리가 중간에 바뀌는 대출도 계산되나요?
네. 구간별 이율 기능으로 "처음 36개월 1.7%, 나머지 4.5%"처럼 입력하면 구간이 바뀌는 회차에서 월 상환액을 다시 계산해 줍니다.